진짜 우리의 전통명절인 설날이 돌아왔습니다. 새해에 다짐했던 일들은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잘 진행이 되고 있나요? 혹은 그날이 그날이라는 생각으로 새해 다짐도 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이번 설을 맞아 지금이라도 새해 다짐을 하나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설날 인사말 좋은글 2023년 설날 인사말 좋은글과 구정 인사말 좋은글 이미지 모음입니다. 새해 덕담 인사 모음 신년인사 사자성어도 함께 정리했고 새해 덕담인사로 사자성어를 보내면 더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설날 인사말 좋은글 1 결심하고 망각하고를 반복하며 끝내 둥지를 짓지 않고 사는 할단새처럼 새해에 소망으로 채운 계획, 월초에 정한 약속 등 우리도 많은 걸 망각하고 다시 결심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요. 새해 힘찬 기운 받아 복 가득 담고..
12월 22일은 음력 24절기의 하나인 ‘동지(冬至)’입니다.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요즘은 흔한 풍경이 아니지만, 2000년대 이전에는 동짓날이면 집집마다 팥죽을 먹는 풍습이 있었고 저희 어머니도 동짓날에는 손수 팥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집에서 직접 팥죽을 쑤고 새알심도 만들어 먹었지만, 이젠 시장 죽가게나 마트의 즉석식품으로 사다먹는게 일반화 되었지요. 2022년 올해는 애기동지, 중동지가 아니라 노동지입니다. 동지섣달 동지(冬至)는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들며, 양력으로는 12월 21일 또는 22일입니다. 동지 날짜 작은 글씨로 쓰여있는 음력 날짜에 따라 애기동지, 중동지, 노동지로 나뉘게 됩니다. 먼저 음력에서는 동지가 드는 달을 11월(동짓달)로 합니다..